개요
김충식 개요
본명
김충식
별호
락천(樂天)
생년
1939년 (2026년 기준 약 86세)
출신
전남 보성
직책
한국교양문화원 원장
주요 연계
최은순(동업자), 윤석열 일가, 통일교(수사 중)
주의 — 동명이인 구별
- 감리교 내부 논란 인물 '김충식 목사'(감리교 장정개정위원장)와 별개의 인물
- 이 페이지의 김충식은 사업가(1939년생)로, 최은순의 20년 동업자
- 일부 매체에서 최은순의 내연남으로도 지목
사업 관계
최은순·윤석열 일가와의 사업 관계
언론 보도 확인
20여 년 동업 — 최은순과 다수 법인 공동 설립
방주산업(ESI&D 전신) 이사(2003~2007), ESI&D 이사, 미시령·충은산업 등 다수 법인에서 최은순과 공동 이사. 1993년 김영삼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 수여(불우청소년·소년소녀가장 돕기 기여 명목).
특검 수사 대상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 — ESI&D를 통한 100억 이상 이익
ESI&D(김건희 오빠 김진우 실소유)가 경기 양평군 공흥리 350세대 아파트 개발(2011~2016) 과정에서 인허가 특혜, 개발부담금 전액 면제, 사업기한 소급 연장 등을 받아 100억원 이상 이익 취득. 김충식이 이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특검 수사.
친딸 내부 고발 (2025)
"판검사에게 상시 향응 제공해 유리한 판결을 얻어냈다"
차녀가 오마이뉴스를 통해 폭로. "아버지는 항상 판검사에게 향응을 제공하고 도움을 받았다. 친분 있는 판사를 통해 유리한 판결을 얻어냈다." 구체적 인물 명시.
수첩 의혹
'락천 수첩' — 국정 개입 정황
수첩 발견 경위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압수수색에서 수첩 입수
- 2019년(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부터의 기록 포함
- 노컷뉴스 단독 보도(2025) 등을 통해 수첩 내용 일부 공개
특검 수사 중
통일교와의 소통 정황 메모
수첩에 통일교 측과 꾸준히 소통해온 정황이 담긴 메모 다수 발견. 특검이 통일교 연계 의혹 수사 중.
서영교 의원 국회 공개
말레이시아 전투기 수출·세계로교회 부동산 메모
수첩에 말레이시아 전투기 수출 36대 중 18대 관련 메모, '손목사 아산 배방 부동산 7억' 메모 발견. 특검 수사 대상.
국회 발의
'김충식 특검법' 발의
무소속 최혁진 의원 대표 발의. 수사 범위: 사법 거래, 마약 밀수, DMZ 개발 특혜, 문화재 불법 거래, 국정 개입 등.
수사·법적 현황
수사·법적 현황 (2026.6 기준)
2025.8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 피의자 입건·압수수색
주거지·양평 창고 압수수색 실시.
2025.10
특검 피의자 신분 출석 조사
2025.12
공흥지구 특혜 — 최은순·김진우·김선교 의원과 함께 기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22억원 상당 국고 손실). 김충식 별도 기소 여부는 수사 진행 중.
2026년 6월 현재
- 공흥지구 배임 관련 재판 진행 중
- 통일교 연계·사법 거래 등 추가 혐의 특검 수사 중
- 법원의 최종 판결 없음 — 혐의 사실 여부는 재판 결과로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