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과정
2021~2022 — 0.73%p 신승의 진실
2021
6월~
6월~
명태균, 윤석열 캠프에 무상 여론조사 제공 시작
불법
정치 브로커 명태균이 2021.6~2022.3 대선 기간 동안
자신이 실질 운영하는 미래한국연구소·PNR(피플네트웍스)를 통해
윤석열 캠프에 여론조사 58건(시가 약 2억7천만원)을 무상 제공.
김건희도 공모한 것으로 특검 판단 — 정치자금법 위반.
2021
9.29
9.29
국민의힘 경선 여론조사 조작 — "홍준표보다 2% 앞서게 해주이소"
조작
명태균이 강혜경(연구소 부소장)에게 전화로 지시:
"윤석열이를 좀 올려갖고 홍준표보다 한 2% 앞서게 해주이소." (통화 녹취 공개)
조작 수법 — 응답자 부풀리기 + 데이터 재구성:
• 실제 조사 샘플: 516명
• 가짜 샘플 1,522명 추가 → 총 2,038명짜리 보고서 작성
• 조작 전: 윤석열 31.0% vs 홍준표 30.4% (0.6%p 차)
• 조작 후: 윤석열 33.0% vs 홍준표 29.1% (3.9%p 차)
최소 8건의 경선 여론조사에서 윤·홍 순위 역전 조작 확인(뉴스타파).
조작 수법 — 응답자 부풀리기 + 데이터 재구성:
• 실제 조사 샘플: 516명
• 가짜 샘플 1,522명 추가 → 총 2,038명짜리 보고서 작성
• 조작 전: 윤석열 31.0% vs 홍준표 30.4% (0.6%p 차)
• 조작 후: 윤석열 33.0% vs 홍준표 29.1% (3.9%p 차)
최소 8건의 경선 여론조사에서 윤·홍 순위 역전 조작 확인(뉴스타파).
2021
11.5
11.5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확정
경선 결과
조작된 여론조사가 판세 인식에 영향을 미친 경선에서 윤석열이 홍준표를 누르고 후보 확정.
당시 조작 사실은 외부에 알려지지 않음 — 비공표 내부용 조사를 위장.
2022
3.9
3.9
제20대 대통령 선거 — 역대 최소 득표차 신승
당선
윤석열 48.56% (16,394,815표) vs 이재명 47.83% (16,147,738표)
득표차: 0.73%p · 247,077표 —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역대 최소 격차.
직전 기록: 1997년 김대중 vs 이회창 39만557표(1.53%p).
만약 명태균의 경선 여론조사 조작이 없었다면 후보 자체가 달라졌을 수 있고, 이 0.73%p 차이는 조작으로 부풀린 여론 흐름의 누적 효과 안에 있다.
득표차: 0.73%p · 247,077표 —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역대 최소 격차.
직전 기록: 1997년 김대중 vs 이회창 39만557표(1.53%p).
만약 명태균의 경선 여론조사 조작이 없었다면 후보 자체가 달라졌을 수 있고, 이 0.73%p 차이는 조작으로 부풀린 여론 흐름의 누적 효과 안에 있다.
2024
10.10
10.10
명태균 선거법 위반 — 공소시효 만료, 불기소
공소시효
검찰이 공소시효 만료일에 맞춰 명태균·김영선에 불기소처분.
선거법 위반 혐의는 시효 만료로 처벌 불가 — 고의적 수사 지연 의혹.
2025
12.24
12.24
김건희 특검 — 윤석열·명태균 정치자금법 위반 기소
기소
김건희 특검(민중기)이 윤석열 전 대통령·명태균을
정치자금법 위반(무상 여론조사 불법 수수)으로 기소.
혐의: 58건·약 2억7천만원 상당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받아 선거에 활용.
김건희는 2025.8.29 같은 혐의로 기소, 1심 진행 중.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 배당.
취임→계엄 준비
2022.5 → 2024.12.2 — 준비된 내란
윤석열·김건희 — 사실상의 공동 정권
- 인사 개입: 대통령실 인사·장관 후보 등에 김건희가 개입했다는 내부 제보 다수. "명태균 게이트"에서 공천 개입 정황 문자 공개.
- 외교 동행: 해외 순방 동행 시 별도 일정으로 명품 쇼핑 논란. 순방지마다 의전 이슈 반복.
- 문화·스포츠 개입: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관련 독자 외교 행보 의혹.
- 수사 무마: 도이치모터스 수사 관련 "황제 소환" (비공개·비서실 동석) 특혜. 검찰총장이 사후 '보고' 받은 구조.
- 결론: 선출되지 않은 대통령 배우자가 국정을 반쪽 운영 — 민주주의 원칙 위반.
2022
5.10
5.10
윤석열 취임 — "검사 정권" 출범
취임
검사 27년 경력, 정치 경험 0의 대통령 취임. 0.73%p 최소 격차 당선.
취임 첫날부터 청와대 이전(용산 대통령실) 강행. 이재명 제거를 위한 검수원복 작업 즉시 착수.
6월~
한미 연합 군사훈련 전면 재개 — 북한 도발 고조
군사
문재인 정부가 대화 목적으로 축소했던 한미 연합훈련 전면 재개.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연속 발사로 맞대응. 한반도 군사 긴장 급격히 고조.
"강대강" 대응 기조 — 대화 완전 단절.
9.22
"바이든" 핫마이크 — 외교 망신
외교
유엔총회 참석 후 퇴장 중 마이크가 열린 상태에서 "바이든이 날리면 쪽팔리게"(혹은 유사 표현) 발언 포착.
미국·동맹국과의 외교 파문. 윤석열 측 해명 번복 반복. 대통령 외교 자질 첫 번째 대형 물음표.
10.29
이태원 참사 — 159명 사망, 정부 책임 방기
참사
핼러윈 인파가 몰린 서울 이태원에서 압사 사고. 159명 사망.
사전 경고 묵살, 초동 대응 실패, 책임자 처벌 회피.
윤석열 정부: 유가족 요구 무시, 국정조사 거부, 특별법 지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정부"의 실패를 보여준 첫 번째 대형 사건.
12월
북한 드론 5대 서울 상공 침범 — 군 무력 대응 실패
안보 실패
북한 소형 드론 5대가 수도권 상공을 비행. 군이 추적했지만 격추 실패, 1대는 서울 도심까지 진입.
"강한 안보"를 내세운 윤석열 정부의 실제 군사 대응 능력 노출.
이후 드론 대응 체계 강화 명목으로 군 권한 확대 시도.
2023
3월
3월
강제징용 제3자 변제 — 굴욕 외교
외교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을 일본 기업이 아닌 한국 재단이 대신 지급하는 "제3자 변제안" 발표.
일본 측의 사과·기여 없이 한국이 일방적으로 양보. 피해자·시민단체 강력 반발.
윤석열의 친일 외교 노선이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난 사건.
6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지지 — 국민 건강 외면
외교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한국 정부가 사실상 지지.
과학적 검토 없이 "국제기준 부합"이라 일방 발표. 수산업계·어민 반발, 국민 건강권 논란.
대통령이 자국민이 아닌 일본 정부 입장을 대변했다는 비판 폭발.
7.19
채상병 순직 — 수사외압 의혹의 시작
채상병
해병대 1사단 소속 채수근 상병, 경북 예천 수해 복구 작전 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
사고 원인 수사 과정에서 이종섭 국방장관과 대통령실이 수사를 외압으로 막으려 했다는 의혹 제기.
이 사건은 윤석열 정권 최대의 국내 게이트로 발전.
8월~
채상병 수사외압 — 이종섭 방어, 대통령실 개입 정황
채상병
해병대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이 상부 압박에도 이종섭을 수사하려다 항명 혐의로 역고소 당함.
공수처 수사 결과: 대통령실이 수사를 중단시키려 개입한 정황 확인.
이종섭 주호주대사 도피성 부임 논란.
10월
이스라엘 파병 발언 — 논란 속 철회
외교·안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직후 윤석열이 "이스라엘에 무기 지원 가능성" 발언.
국제사회·야당 반발로 즉각 번복. 즉흥적 외교 발언이 국가 안보를 흔드는 패턴 반복.
2024
1.2
1.2
이재명 피습 — 경동맥 흉기 테러
테러
부산 가덕도 현장 방문 중 60대 남성에게 목 경동맥을 흉기로 찔림. 생명 위기 → 수술 후 회복.
범인은 극우 유튜브·음모론에 장기 노출. 검찰 탄압 + 혐오 선동이 결합된 극단적 결과.
윤석열 정부: 조문·위로 없이 냉담한 반응.
2.5
채상병 특검법 1차 — 윤석열 거부권(거부권 1호)
거부권
국회를 통과한 채상병 특검법에 윤석열 첫 번째 거부권 행사.
대통령 자신과 측근이 수사받을 법안을 대통령이 막는 구조.
이후 윤석열은 재임 중 총 26차례 거부권 행사 — 헌정사상 최다.
4.10
제22대 총선 — 국민의힘 108석 참패, 민주당 175석 압승
총선 심판
중간 선거에서 여당 참패. 민주당 175석 + 위성정당 포함 192석.
윤석열 정권에 대한 국민의 명확한 중간 심판.
이후 야당이 국회를 장악 → 각종 특검법·예산 삭감 압박 → 윤석열의 압박감 극대화.
4월~
대북 전단 드론 논란 — 전쟁 유발 시도 의혹
드론·안보
민간 단체들이 대북 전단(삐라)을 드론으로 평양 인근에 살포했다고 북한이 주장.
북한: 강력 반발, "쓰레기 드론 보복" 선언, 오물 풍선 보복으로 맞대응(5~6월).
일각에서는 윤석열 정부가 이를 묵인·방조해 긴장을 의도적으로 고조시켰다는 의혹 제기.
계엄 선포 명분("반국가·종북 세력 척결")을 위한 안보 위기 조성 시나리오와 맞닿아 있다는 분석.
5~6월
북한 오물 풍선 — 남북 군사합의 파기
남북 관계
북한이 남한 드론 전단에 보복해 오물 풍선 수천 개 살포.
윤석열 정부,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선언.
문재인 정부가 만든 남북 군사 완충지대를 일방 파기 — 군사 충돌 가능성 높아짐.
한반도를 의도적으로 전쟁 위기 상황으로 몰아간다는 비판.
7월
김건희 명품백 특검법 추진 — 윤석열 또 거부권
김건희
최재영 목사로부터 300만 원 상당 디올 명품백을 수수한 김건희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법.
국회 통과 → 윤석열 거부권.
배우자 비리를 대통령이 거부권으로 막는 구조 — "내로남불"의 극단적 사례.
8~9월
명태균 게이트 — 김건희 공천 개입 문자 공개
김건희
여론조사업체 명태균이 국민의힘 공천에 개입, 김건희와의 문자 메시지 공개.
"내가 다 했다"는 취지의 문자로 김건희의 공천 개입 정황 노출.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김건희 리스크" 본격 논의. 한동훈과 윤석열·김건희 갈등 폭발.
10월
북한군 러시아 파병 — 한반도 안보 변수 급변
안보
북한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병력 파병 확인.
윤석열 정부: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가능성 언급 → 국내외 논란.
한반도 안보 상황을 계엄의 명분으로 활용하려는 포석이라는 분석.
11.14
이재명 공직선거법 1심 유죄 → 계엄 타이밍 계산
검찰 탄압
이재명 대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표면적으로 검찰이 원하는 결과.
그러나 항소심이 예정돼 있었고 무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일부 분석: 이재명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기 전에 계엄으로 국면을 전환하거나 직접 체포하는 시나리오를 타이밍으로 잡았다는 주장.
11월
특검·탄핵 압박 — 윤석열의 사면초가
위기
야당이 윤석열 특검법·김건희 특검법 동시 추진.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김건희 리스크 해결" 압박.
한동훈 대표와 윤석열의 당정 갈등 공개화. 예산안 삭감으로 정부 운영 차질.
사법·정치·여론 모든 방면에서 동시 압박 → 탈출구를 찾던 윤석열의 최후 선택이 계엄.
12.2
오후
오후
국무회의 소집 — 계엄 선포 최종 결재
계엄 전날
심야 긴급 국무회의. 한덕수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에게 "찬반을 물을 시간 없다"는 식으로 통보.
이미 계엄 문건이 국방부·방첩사에서 수주 전부터 준비됐다는 정황 이후 밝혀짐.
즉흥적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된 계엄이었습니다.
그날 밤
2024년 12월 3일 — 분 단위 기록
6h
계엄 지속
시간
시간
190
계엄 해제
찬성 의원
찬성 의원
280+
국회에 투입된
계엄군 병력
계엄군 병력
0
계엄의 헌법적
정당 사유
정당 사유
22:23
윤석열, 전국 비상계엄 선포 TV 긴급 담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담화에서 야당을 "반국가 세력"으로 규정.
실제 사유는 국회의 예산 삭감·탄핵 추진. 헌법학자 전원이 "위헌"으로 평가할 선포였다.
22:30~
계엄사령관 포고령 1호 — 국회·정당 활동 금지
박안수 계엄사령관(육군 참모총장) 명의 포고령. 국회·지방의회·정당 활동 금지, 언론·출판 통제, 모든 집회·시위 금지.
위반 시 군법회의 회부. 현직 군인이 민간인을 군법으로 처벌하겠다고 선언.
22:40~
707 특임단·수방사 병력, 국회 진입 시도
계엄군 헬기로 국회 본관 옥상 착륙 시도. 특전사·수방사 병력이 총기 소지로 국회 진입 시도.
국회 의원·보좌관·시민들이 몸으로 막음. 일부 유리 깨고 진입.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이 현장 지휘.
22:57
이재명, 유튜브 라이브 시작 — "국회로 와달라"
계엄 선포 약 30분 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 안에서 유튜브 라이브를 켰다.
"군대를 동원해 국회의원들을 체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국회로 와주시라.
저희도 목숨을 바쳐 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
계엄군이 정문을 막자 담장을 넘어 국회 진입하는 장면을 생중계.
동시 접속자 약 17만 명 · 누적 시청 240만 명.
이 방송이 시민 2,000명 이상이 국회로 달려오는 직접적 계기가 됨.
22:50~
시민들 국회로 자발 집결 — "계엄 막아라"
이재명 라이브 방송과 SNS를 통해 소식이 퍼지자 시민 2,000명 이상이 국회 앞으로 달려옴.
계엄군과 대치하며 국회 진입 저지.
"이것이 민주주의다" — 무기 없이 몸만으로 쿠데타에 맞선 시민들.
23:00~
방첩사, 정치인·법관 체포 명단 작성 — "시행 대기"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이재명·한동훈·우원식·조국·김어준·김명수 전 대법원장·권순일 전 대법관 등 14명 체포 명단 준비.
민간인 정치인을 군이 체포하려 했다. 나중에 실제 명단 문건 확인됨.
23:30~
선관위 전산실·중앙선관위 건물 계엄군 침입
계엄군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점거. "부정선거 증거 확보"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선거 시스템을 통제하려 한 것으로 수사됨.
독립 기관인 선관위에 군이 투입된 것 자체가 헌정 파괴.
12.4
00:47
00:47
국회, 계엄 해제 결의안 가결 — 재적 300인 중 190명 찬성
계엄군이 국회를 포위한 상황에서 의원들이 담장을 넘고 계엄군 사이를 뚫고 본회의장 진입.
재적 의원 300명 중 190명 찬성으로 계엄 해제 결의안 가결.
헌법 제77조 5항: 국회가 계엄 해제를 요구하면 대통령은 즉시 해제해야 한다.
00:50~
계엄군, 국회 본회의장 진입 시도 — 의원들이 막아냄
투표 완료 후 계엄군이 본회의장 진입 시도. 의원들이 문을 막으며 저지.
이 장면이 생중계로 전국에 방송됨.
04:27
윤석열, 계엄 해제 선언 — 6시간 만의 실패한 쿠데타
국회 해제 결의 후 4시간이 지나서야 TV에 나와 "계엄을 해제하겠다" 발표.
계엄군 철수. 대한민국 헌정사상 두 번째 비상계엄, 그리고 가장 빠른 실패.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총을 든 군인들이 국회를 포위했을 때, 시민들이 먼저 달려왔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저력이었습니다."
— 12.3 현장, 국회 앞 시민 증언 종합
핵심 인물
계엄을 기획·실행한 자들
계엄 선포
제20대 대통령. 12·3 비상계엄 선포 주모자. 내란의 수괴로 기소.
헌재 파면(2025.4.4), 1심 내란우두머리 무기징역(2026.2.19), 일반이적 징역 30년(2026.6).
1심 무기징역 — 항소심 진행 중
계엄 실행 핵심
김용현
국방부 장관. 계엄 선포 실무 주도. 윤석열 최측근으로 계엄 계획의 핵심 설계자로 지목.
12.3 당일 밤부터 수사 대상. 2024.12.8 구속.
내란 공모 — 구속·재판 중
국회 병력 투입 지휘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707 특임단·수방사 병력을 이끌고 국회 진입을 직접 지휘.
"국회의원을 체포해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아 실행한 것으로 진술.
내란 실행 — 구속·재판 중
정치인 체포 명단 작성
여인형
방첩사령관. 이재명·한동훈 등 주요 정치인 및 판사 체포 명단 작성.
군 방첩기관을 정치 탄압에 동원한 핵심 인물.
민주화 이후 최초의 정치인 체포 음모.
내란 공모 — 구속·재판 중
특전사·선관위 투입
곽종근
특수전사령관. 계엄 당일 선관위와 국회에 특전사 병력을 투입한 지휘관.
"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은 사실을 직접 국회 청문회에서 증언.
내란 가담 — 재판 중
계엄사령관
박안수
육군 참모총장 겸 계엄사령관 역임. 포고령 1호에 서명.
"상관(윤석열)의 명령에 따랐다"고 진술. 내란 공모 여부 수사.
재판 진행 중
경찰 계엄 협조 혐의
조지호
경찰청장. 계엄 선포 전 윤석열로부터 "국회 봉쇄하라"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짐.
경찰 병력을 국회 주변에 배치. 내란 공모 혐의로 수사.
수사·재판 중
사법부 수장 — 계엄 침묵
대법원장. 계엄 직후 공개 발언 회피.
내부에선 "위헌"이라 했지만 공개적으로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중립 행세.
사법부 수장의 헌법 수호 의무 방기.
계엄 가담 — 특검 무혐의 (2025.12)
이후 전개
2024.12 → 2026.6 — 계엄 이후 대한민국
2024
12.7
12.7
첫 번째 윤석열 탄핵소추안 — 국민의힘 집단 퇴장으로 부결
집단 퇴장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 직전 집단 퇴장. 재적 과반 미달로 투표 불성립. 국회 앞 시민들 분노의 밤샘 시위.
민주주의를 지켜야 할 보수 여당이 내란에 침묵하는 순간.
12.8
김용현 국방장관 구속
구속 계엄 선포 5일 만에 핵심 공모자 구속. 내란죄·직권남용 혐의. "윤석열 지시에 따랐다" 진술.
12.14
두 번째 탄핵소추안 — 국회 가결 (204명 찬성)
탄핵 가결
재적 300명 중 204명 찬성, 85명 반대, 3명 기권, 8명 무효. 국민의힘에서 12명 이탈 투표.
윤석열 대통령 권한 정지. 한덕수 국무총리 권한대행 체제.
12.27
공수처, 윤석열 체포 영장 청구 — 법원 발부
영장 발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현직 대통령(권한 정지 중) 체포 영장 청구. 서울서부지법 발부. 전례 없는 상황.
2025
1.3
1.3
1차 체포 시도 — 대통령 경호처 실력 저지
저지
공수처 수사관 수십 명이 관저 진입 시도. 대통령경호처가 무력으로 저지.
경호처가 체포 영장 집행을 막는 초유의 사태. 경호처장 박종준 직권남용 혐의 수사.
1.15
윤석열 체포 — 현직 대통령 최초 신병 확보
체포
공수처·경찰 합동으로 2차 체포 집행. 경호처 무력화 후 관저 진입 성공.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의 현직 대통령 체포. 공수처 조사 시작.
1.19
3.7
지귀연 판사, '시간 계산'으로 구속취소 — 헌정사상 초유의 석방
구속취소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 윤석열 구속취소 청구 인용.
근거: 구속기간을 '날'이 아닌 '시간'으로 계산.
구속 시작 1.19 오전 9:07 → 만료 1.26 오전 9:07 (시간 계산 시) → 기소 시각 1.26 오후 6:52. 즉, 구속기간 만료 9시간 45분 후에 기소됐으므로 구속이 무효라는 논리. 검찰총장이 즉시항고를 포기 → 3.8 석방 확정.
논란: 형사소송법의 기간 계산 방식은 통상 '일(日)' 단위 — 이 해석은 전례 없는 것. 지귀연 판사는 이전에 극우 유튜브로부터 "화교"라는 가짜뉴스 공격을 받았지만, 구속취소 결정 직후 "애국 판사"로 돌변하는 극우 진영의 표변도 화제.
구속 시작 1.19 오전 9:07 → 만료 1.26 오전 9:07 (시간 계산 시) → 기소 시각 1.26 오후 6:52. 즉, 구속기간 만료 9시간 45분 후에 기소됐으므로 구속이 무효라는 논리. 검찰총장이 즉시항고를 포기 → 3.8 석방 확정.
논란: 형사소송법의 기간 계산 방식은 통상 '일(日)' 단위 — 이 해석은 전례 없는 것. 지귀연 판사는 이전에 극우 유튜브로부터 "화교"라는 가짜뉴스 공격을 받았지만, 구속취소 결정 직후 "애국 판사"로 돌변하는 극우 진영의 표변도 화제.
3.26
이재명 공직선거법 항소심 — 무죄
무죄 서울고법 2심 이재명 무죄 선고. 이후 조희대 대법원이 36일 만에 유죄 취지 파기환송 — "사법 쿠데타" 논란 발화.
4.4
헌법재판소 — 윤석열 파면 (8인 만장일치)
파면 확정
헌재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윤석열 파면 결정. 재판관 1인 공석에도 나머지 8인 모두 찬성.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과 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한 것." 즉시 파면 효력 발생.
6.3
제21대 대통령 선거 — 이재명 당선 (민주당)
대선 내란 이후 조기 대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당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패배. 내란 이후 민심의 심판.
7.10
내란특검, 윤석열 재구속 — 석방 4개월 만에 다시 구치소
재구속
조은석 내란특검이 구속영장 청구 → 법원 발부. 3월 석방 이후 4개월 만에 재구속.
공수처에서 내란특검으로 수사 주체 전환 후 속도 붙은 수사.
이후 불출석·조사 거부를 반복하다가 10.15 체포영장 집행에 굴복 — 피의자 조사 수용.
2026
2.19
2.19
내란 1심 — 윤석열 무기징역 (지귀연 재판부)
무기징역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재판장). 내란우두머리·직권남용 유죄. 무기징역 선고.
검찰 구형: 사형. 재판부: "사형은 과하지만 무기징역이 상당." 윤석열 측 즉시 항소.
지귀연 판사는 선고 4일 후(2.23) 서울북부지법으로 전보 인사이동.
5.1
조희대 대법원 — 이재명 선거법 파기환송 (2심 무죄 후 36일)
사법 논란 2심 무죄 36일 만에 전원합의체 유죄 취지 파기환송. "사법 쿠데타" 논란. 법원 내부 공개 비판. 공수처 입건으로 이어짐.
6.12
일반이적죄 1심 — 윤석열 징역 30년
징역 30년
일반이적죄 별도 재판 1심. 징역 30년 선고. 무기징역과 함께 복수의 중형 확정 수순.
2026년 6월 현재 항소심 계속 중.
국민의힘
내란 앞에서 — 국민의힘은 무엇을 했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전 법무부 장관
계엄 당일 밤 SNS로 "계엄 반대" 입장 표명 → 내부 갈등 심화 →
탄핵 1차 부결 후 당대표직 유지 → 결국 2025.1 당대표 사퇴.
이후 대선 불출마. "계엄에 반대했다"는 이미지로 당 내 일정 지분 유지.
당적은 유지 중.
권성동
원내대표 (2025~)
한동훈 사퇴 후 당 수습 체제 주도. 강경 친윤 노선.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야당 원내대표로서 국회 내 전면 대치 전략.
"윤석열 무죄" 주장 지속.
나경원
전 의원 · 당 대선주자 (낙선)
탄핵 반대 집회 등장. "탄핵은 사실상 쿠데타"라는 주장.
이후 대선 경선 도전 → 탈락.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도 친윤 과잉으로 비판.
홍준표
대구시장
계엄 직후 "위헌 소지 있다" 비판. 그러나 헌재 파면 이후
"윤석열 복권 필요" 주장 전환. 대선 경선 출마 후 탈락.
보수 내 '스윙보터' 역할 실패.
김기현
전 국민의힘 대표
계엄 전날까지 당대표 재임 중. 계엄 선포 후 뚜렷한 반대 발언 없음.
이후 조용히 잠적. 국민의힘 책임론에서 자유롭지 못한 인물.
이철규
원내대표 (2024, 탄핵 당시)
탄핵소추안 1차 표결 당시 집단 퇴장 주도.
"당론으로 탄핵 반대"를 밀어붙임. 국민 여론 역풍 직격. 이후 원내대표직 사퇴.
조경태 등 이탈 12인
2차 탄핵 찬성 의원들
2차 탄핵소추안 표결(12.14)에서 국민의힘 소속 12명이 당론을 어기고 찬성 투표.
이후 일부는 탈당, 일부는 당 내 '이탈파'로 분류.
역사는 이들을 기록할 것이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낙선)
내란 이후 조기 대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
"계엄은 잘못됐지만 윤석열은 애국자" 식의 모호한 발언으로 논란.
이재명 후보에게 대패. 국민의힘 대선 패배의 상징.
"여당이 내란을 막지 못하고, 탄핵을 막으려 집단 퇴장했을 때 — 그것이 이미 민주주의의 실패였습니다."
— 정치학계 평가 종합
계엄 정당화 세력
지금도 계엄이 옳았다고 말하는 자들
사랑제일교회 · 계엄 지지 집회 주도
12·3 이후 윤석열 석방 촉구 집회를 수십 차례 조직.
"윤석열 대통령은 애국자다", "계엄은 나라를 살리려 한 것"이라고 주장.
2026년 1월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건으로 4차 구속.
종교적 권위를 내란 정당화에 동원하는 가장 위험한 인물.
탄핵 반대·계엄 지지 집회 조직
12·3 이후 매주 "탄핵 반대", "윤석열 석방", "이재명 타도" 집회 조직.
서울서부지법 난동(2026.1)에도 관여. 기도회 형식으로 정치 선동.
헌재 파면 결정 후에도 "헌재는 불법"이라며 결과 불복.
前 공단기 강사 → 부정선거 음모론 유포
"부정선거 때문에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한 것"이라는
음모론으로 계엄에 사후 정당성 제공.
원웨이뉴스를 통해 부정선거 허위정보 지속 유포.
세이브코리아 집회 연사. 국민의힘 입당(2025.6)→탈당(2026.4).
구속영장 기각(2026.4), 허위정보 입건(2026.5) — 여전히 활동 중.
전 국무총리·전 국민의힘 대표
탄핵 반대 집회 적극 참여. "탄핵은 또 다른 내란"이라는 주장.
전광훈·세이브코리아 집회 연사로 계속 등장.
"윤석열은 나라를 지키려 했다"는 입장 고수.
이후 자신도 세이브코리아 집회에서 석방 촉구 발언 반복.
보수 개신교 정치 집회 조직가
12·3 이후 탄핵 반대·계엄 지지 집회 조직 지원.
교회 네트워크를 통해 지방 집회 동원.
전광훈·황교안과 공동 집회. 세이브코리아 구조와 긴밀히 연계.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 · 대선 경선 후보
"탄핵 자체가 또 다른 쿠데타" 발언.
탄핵 반대 집회 연사 등장. 헌재 파면 이후에도 "절차적 문제 있다"며 결과 불복.
대선 경선에서 탈락. 내란 정당화를 통해 표심 잡으려다 실패.
홍준표
대구시장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탈락
초기엔 계엄 비판 → 이후 "윤석열 복권 필요"로 선회.
"애국심에서 나온 잘못"이라는 식의 면죄부 시도.
대선 경선 탈락. "내란 정당화"와 "계엄 비판" 사이에서 갈팡질팡한 기회주의.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2025~)
"윤석열은 무죄" 주장 국회에서 반복.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야당으로서 전면 대치 전략.
내란 재판을 "정치 재판"으로 규정하며 법원 불신 조장.
국민의힘 강경 친윤 노선 유지 중.
제17대 대법원장 · 윤석열 임명
계엄 주도자 윤석열이 임명한 대법원장으로 직무 유지 중.
이재명 선거법 파기환송으로 사법을 통한 야당 탄압 논란.
"윤석열 시대의 사법부"를 계속 이끌며 정치적 판결 시비.
대법관 후임 제청 거부로 헌법 위반 논란.
보수 이념 교육 기관
12·3 이후 "계엄은 헌법적 행위"라는 강의 콘텐츠 지속 제공.
"종북 세력의 탄핵", "민주당이 민주주의 파괴" 식의 역프레임 교육.
계엄 지지 여론 형성에 이념적 토대 제공.
"법원이 내란이라고 판결했고, 헌재가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그럼에도 '계엄이 옳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입니다."
— 이 프로젝트를 만드는 이유
왜 이들을 함께 기록하는가
- 12·3 비상계엄은 우발적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수십 년간 축적된 한국사회의 구조적 문제가 폭발한 것입니다.
- 통일교·신천지·JMS가 종교로 사람을 포섭하듯, 전광훈·세이브코리아는 신앙으로 정치를 포섭합니다.
- 자유대학·유튜브 음모론은 이념으로 청년과 중장년을 포섭합니다.
- 이들이 공급한 혐오와 음모론이 결국 계엄을 만들었고, 계엄 이후에도 계속해서 민주주의를 갉아먹고 있습니다.
- 이것이 2024년 12월 3일이 이 프로젝트와 연결되는 이유입니다.
현재 상황
2026년 6월 — 지금 이 순간
계엄 선포자
윤석열
구속 수감 중
내란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2026.2), 일반이적 1심 징역30년(2026.6). 항소심 진행 중. 파면 후 전직 대통령 예우 없음.
계엄 실무 주도
김용현 전 국방장관
구속 재판 중
내란 공모 혐의로 구속 기소. 1심 선고 대기 중. "윤석열 지시에 따랐다" 주장.
국회 병력 투입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구속 재판 중
국회 계엄군 진입 직접 지휘. 내란 실행 혐의 구속 기소. 재판 진행 중.
정치인 체포 음모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구속 재판 중
정치인·법관 체포 명단 작성 혐의. 내란 공모 구속 기소. 재판 진행 중.
계엄 배우자 의혹
김건희
재판 중
도이치모터스 항소심 징역4년(2026.4), 대법원 상고 중. 계엄 배경 개입 의혹 수사 중.
사법부 수장
조희대 대법원장
직무 유지 중
공수처 입건(2025.12). 이재명 선거법 파기환송 논란. 탄핵 추진 중(본회의 미상정). 임기 ~2027.6.
집권 여당
국민의힘
야당으로 전락
2025.6 대선 패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야당. 당 쇄신 vs 친윤 갈등 지속 중. 당의 미래 불투명.
대한민국
2026년 6월 현재
민주주의 회복 중
이재명 정부 출범. 내란 재판 진행 중. 피해자 지원·제도 개혁 논의. 그러나 여전히 계엄을 지지하는 세력이 존재한다.
기억해야 할 것
- 12·3 비상계엄은 대통령 한 명의 일탈이 아니었습니다. 군·경찰·사법부·여당이 함께 얽혀 있었습니다.
- 그것을 막은 것은 시스템이 아니라 국회로 달려간 시민들이었습니다.
- 내란 이후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재판은 진행 중이고, 관련자 대부분은 여전히 "억울하다"고 주장합니다.
- 우리가 이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단 하나 —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