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개요
정치 동원형- 2016년경 공단기 한국사 '일타 강사'로 공무원 시험 수험생에게 유명해짐
- 2024년 12.3 비상계엄 이후 강의를 사실상 중단하고 정치 유튜버로 전환
- 2025년 1월 부정선거 음모론 공개 지지 선언 이후 세이브코리아·전광훈 집회 연사로 등장
- 2025년 5월 강의 은퇴 공지. 이후 원웨이뉴스 채널·언론사 운영에 집중
- 2026년 현재: 구속영장 청구 기각(2026.4), 허위정보 유포로 경찰 입건(2026.5)
공무원 한국사 강사 경력
한국사 강의 첫 시작. 이후 EBS 수능 사회탐구 강사로 활동.
공무원 단기 준비 플랫폼 공단기에서 한국사 1등 강사 위치 확보. 수험생들 사이 높은 인지도.
공단기를 떠나 메가공무원으로 이적. 강의 활동 계속.
공개적으로 강의 은퇴 선언. 기존 콘텐츠는 2026년 10월까지 서비스 유지. 사실상 강사 활동 종료 후 전업 정치 유튜버.
- 수십만 명의 공무원 수험생이 수강했던 강사가 정치 활동으로 전환하면서, 수험생들이 강의 플랫폼 외 유튜브에서 정치적 콘텐츠에 노출되는 구조 발생
- 강의 기반 팬덤이 정치 유튜브 구독자층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됨
정치 활동 타임라인
계엄 직후 전한길이 유튜브를 통해 계엄 지지·탄핵 반대 입장 표명. 정치 활동의 본격적 시작.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관위가 부정선거를 자행했다고 유튜브에서 공개 주장. 이후 이 주장을 수개월간 반복.
전광훈 목사, 손연보(손현보) 목사, 김진홍 목사와 함께 3.1절 탄핵 반대 집회 참여.(머니투데이, 노컷뉴스)
세이브코리아 집회에 직접 연사로 참석. 이후 구미·대구 등 지방 집회에서도 연설.
언론사 설립 선언. 출범 당일 홈페이지 접속 폭주로 마비. 이후 원웨이뉴스(1waynews.com)로 명칭 변경.(뉴시스)
본명 '전유관'으로 온라인 입당 신청. "추종자 10만 명을 함께 입당시켜 친윤 후보를 당 대표로 만들겠다"고 공언.(한국일보) 당내 안철수·김용태·조은희 등이 공개 반발.
펜앤마이크TV 생중계. 동시 시청자 최대 30만, 이후 조회수 500만 돌파. 전한길 측 "부정선거는 미국 핵폭탄 개발급 극비 프로젝트"라고 주장. 이준석은 "음모론"이라고 반박.(한국경제, YTN)
유튜브 라이브 통해 탈당 공식 선언. 황교안의 자유와혁신과 공동 행보 시작.
서울 올림픽공원 '자유와혁신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 발언. 잠실에서 '투표용지 보관상자 공개' 기자회견 주도.(SBS, 뉴데일리)
소속·연계 단체
주요 발언 및 논란
- 2025년 3월: 3.1절 집회에서 전광훈과 손을 잡고 공동 참여
- 이후: 전한길이 전광훈을 유튜브에서 공개 비판
- 전광훈 측도 맞대응 → 현재 사실상 별도 세력으로 분리
- 공통점: 탄핵 반대, 부정선거 주장, 보수 집회 연사 활동
법적 문제 타임라인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이 전한길을 내란 선동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고발.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를 이유로 경찰에 공식 고발.(YTN)
원유 북한 유입 허위정보 유포 혐의로 산업부 장관이 전한길뉴스 등 3개 채널 운영자를 서울경찰청에 형사고발.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YTN)
이재명 대통령·이준석 대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이 구속영장 청구.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없다"며 기각.(서울신문, MBC, 경향신문)
구속 심사 과정에서 수갑을 채운 경찰관을 직권남용으로 고소. 검찰은 사건을 국가수사본부로 이송.(뉴시스)
경찰이 원유 북한 유입 허위정보 유포 혐의로 전한길 등 10명 입건. 혐의: 업무방해, 명예훼손.(MBC, 서울신문)
- 구속영장 기각 — 현재 불구속 상태로 활동 중
- 원유 북한 유입설 관련 경찰 수사 진행 중
- 산업부 고발 사건 수사 진행 중
- 법원의 최종 판결은 아직 없음. 혐의 사실 여부는 수사·재판 결과로 확인 필요